데일리랩스, 'K-뷰티엑스포 코리아' 성료

  • 2026. 10. 02

K 뷰티 전문 기업 데일리랩스(대표 김승준)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6 K-뷰티 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해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행사를 마쳤다.

데일리랩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단독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프리미엄 엑소좀 스킨케어 브랜드  ‘이너타이드(innerTIDE)’와 고기능성 더마 뷰티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의 주요 라인업을 앞세워 해외 바이어 공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수출 상담을 집중 전개했다.

이너타이드는 기존의 북유럽 에스테틱 시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넘어, 글로벌 유통 채널 중심 바이어와 확대된 소통을 이어갔다. 비손상 초유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이너타이드만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솔루션이 많은 글로벌 바이어들의 니즈와 맞물리며 실질적인 파트너십 논의를 이끌어냈다.

셀인펙트 역시 중국 틱톡(더우인) 브랜드상 수상으로 입증된 글로벌 경쟁력과 함께, 국내 주요 약국에서 ‘품절 대란템’으로 입소문을 탄 ‘트리플 마스크팩’을 위주로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미스코리아와 공동개발로 주모을 받은 차세대 무방부제 드라이 마스크팩 ‘DDD팩’을 선보여 바이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행사 기간 부스에는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을 비롯해 유은서(2025 미스코리아 미), 노향(2026 미스코리아 예), 전서연(2026 미스 서경인 선) 등 역대 수상자들이 직접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들은 데일리랩스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 및 바이어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

데일리랩스 유재용 부대표는 “이번 K-뷰티엑스포는 이너타이드와 셀인펙트의 확고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스토리를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며 “중화권과 동남아시아는 물론, 북유럽과 북미 시장 등 전 세계 다양한 유통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